매일신문

믿고 맡겨도 좋은 사람 전 행자부장관 박명재, 새누리당 변화와 쇄신 대선 승리에 기여할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박명재 새누리당 예비후보(포항 남, 울릉) "당의 변화와 쇄신, 대선승리 기여할 것"

박명재 예비후보는 21일 새누리당 공천위 면접에 나서면서 "이번 총선의 의미는 새누리당이 잘못된 과거와 단절하고, 국민에게 행복을 주는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변화와 쇄신, 즉 인적․정책적 쇄신을 통해 국민의 신망과 선택을 받아 12월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을 놓는데 있을 것"이라며 "장관 인사청문회 당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추구하는 열린 보수, 합리적 보수, 변화적 보수라고 분명히 밝혔듯이 변화와 쇄신을 추구하는 새누리당 정신에 부합하여 입당과 전략공천을 신청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또 "행자부장관이 되기까지 숱한 변화와 혁신으로 쌓은 풍부한 국정 경험과 전문성, 여기에 이공계대학 총장의 경험까지 가지고 있고, 이러한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새누리당의 변화와 쇄신을 통한 총선 승리, 12월 대선 승리를 통한 변화적 보수정권 창출, 국민의 행복을 위한 정책 입안과 실천을 통한 새누리당의 따뜻한 정치 실현에 기여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장관 임명 시 이중국적, 탈세, 위장전입, 부동산전매, 병역기피 등에 한 점 의혹 없이 그 청렴성과 도덕성, 업무능력을 인정받았고, 이 또한 새롭고 참신한, 가장 검증된 도덕성을 갖춘 인물을 찾고 있는, 새누리당 후보에 부합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매일신문 뉴미디어국 imaei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