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먹다 죽을 수도 있어 "각 종 음료사이에 파란색 락스통이?"

먹다 죽을 수도 있어 "각 종 음료사이에 파란색 락스통이?"

일명 '먹다 죽을 수도 있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둘이 먹다 둘이 죽을 그 맛'이라는 짧은 제목의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와인, 맥주, 양주 등 각종 술병들이 나열돼 있는데 그 사이에 파랑색 락스 병이 진열돼 있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위험하지 않나요? 외국인들은 잘 모를 것 같은데!", "장난이겠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