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오공과대 '창조캠퍼스'지원대학 선정

대구경북권 6개 대학 뽑혀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는 최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창조캠퍼스' 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

창조캠퍼스는 재학생들 사이에 미래 일자리 준비를 위한 공동 프로젝트가 활발히 일어날 수 있도록 대학이 인프라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인재육성 제도다.

전국적으로 고등학교 1개를 포함해 24개 학교가 선정됐으며 대구경북권에선 6개 대학이 선정됐다.

이 대학 채석 창업진흥센터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산업과 연계된 융합아이디어를 창출, 창작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금오공대는 앞서 중소기업청이 주관한 '2012년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이번 창조캠퍼스 선정과 함께 일자리 창출 및 창의적인 인재육성에 큰 발전이 기대된다. 구미'이창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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