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오공과대 '창조캠퍼스'지원대학 선정

대구경북권 6개 대학 뽑혀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는 최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창조캠퍼스' 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

창조캠퍼스는 재학생들 사이에 미래 일자리 준비를 위한 공동 프로젝트가 활발히 일어날 수 있도록 대학이 인프라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인재육성 제도다.

전국적으로 고등학교 1개를 포함해 24개 학교가 선정됐으며 대구경북권에선 6개 대학이 선정됐다.

이 대학 채석 창업진흥센터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산업과 연계된 융합아이디어를 창출, 창작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금오공대는 앞서 중소기업청이 주관한 '2012년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이번 창조캠퍼스 선정과 함께 일자리 창출 및 창의적인 인재육성에 큰 발전이 기대된다. 구미'이창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