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영(29) 새누리당 구미을 예비후보는 6일 '새누리당! 쇄신과 개혁을 약속했던 초심을 지켜주십시오'란 성명서를 발표했다. 김 후보는 "일반 유권자의 교체의지에 반한 당원 중심의 경선은 결국 현역의원을 그대로 살리고 정치신인을 들러리로 세우는 민의에 반한 경선이 될 수밖에 없다"며 "기득권을 배제한 공정한 경선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김 후보는 "경선 선거인단모집에 유권자의 연령대별 비율에 맞는 선거인단이 구성돼 완전 국민경선 방식을 공천심사위에 건의했다"며 "투명한 경선이 이뤄질 경우 깨끗하게 결과에 승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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