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달희, 장애인재활센터 건립 약속

이달희(50) 새누리당 대구 북갑 예비후보는 6일 장애인재활센터 건립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대구지역의 등록장애인 11만4천여 명 중 2만여 명이 북구에 있지만 장애인재활센터는 서구, 수성구, 달서구밖에 없어 장애우들이 타구의 시설을 이용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20여억원의 예산 확보 문제, 지자체의 운영비 부담, 부지 확보에 따른 님비현상 등으로 그동안 장애인재활센터 건립이 실현되지 못했다. 17년간 당 사무처에서 활동하면서 쌓은 풍부한 인맥과 추진력으로 장애우들의 숙원사업을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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