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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그릇' 전 2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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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작
김진욱 작

도자용기의 전통과 현대적 해석을 각기 다른 시선으로 새롭게 풀어보는 젊은 도예가 김진욱, 남선모, 신현규, 정현진이 여는 '고운 그릇'전이 25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4명의 작가가 서로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정형성을 탈피한 자기의 현대적 해석을 보여준다. 053)420-8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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