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 새누리당 박근혜 비대위원장 23일 대구 방문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대구를 방문합니다. 박 비대위원장의 이번 방문은 공천후유증으로 인한 대구지역 민심 악화를 우려한 것으로 보입니다.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3일 대구를 방문합니다. 21일 중앙선대위를 구성하면서 선대위원장을 맡아 4월 총선을 지휘하게 된 박 위원장은 무리한 낙하산 공천 등 지역 민심이 새누리당에 호의적이지 않은 점을 우려해 대구 방문을 계획한 것으로 보입니다.

박 위원장은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해 중남구의 김희국 전 국토부차관을 지원한 뒤 북구 갑 권은희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지역기반이 취약한 새누리당 공천자를 집중지원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대구시당에서 대구지역 새누리당 공천자들과 함께 대구시당 선대위 발족식에 참석해 이번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을 호소할 예정입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