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지희 교복 여신 등극 "빵꾸똥꾸 지희, 벌써 중학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진지희 미투데이)
(사진.진지희 미투데이)

진지희 교복 여신 등극 "빵꾸똥꾸 지희, 벌써 중학생?"

배우 진지희가 교복 여신에 등극해 화제다.

진지희는 29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안녕하세요. 저는 빵꾸똥꾸 지희입니다. 벌써 봄 날씨네요. 입학식도 하고 생일파티도 하고 너무 재밌었어요.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하고 모두 한 주 마무리 잘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진지희는 단정한 교복 차림에 빨간 학교가방을 메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며 한층 성숙한 모습과 동시에 천진난만한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진지희 교복 여신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지희 교복 여신 등극", "벌써 중학생이네요", "참 풋푹한 교복 여신 좋아요",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는 올해 중학교에 입학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