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지희 교복 여신 등극 "빵꾸똥꾸 지희, 벌써 중학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진지희 미투데이)
(사진.진지희 미투데이)

진지희 교복 여신 등극 "빵꾸똥꾸 지희, 벌써 중학생?"

배우 진지희가 교복 여신에 등극해 화제다.

진지희는 29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안녕하세요. 저는 빵꾸똥꾸 지희입니다. 벌써 봄 날씨네요. 입학식도 하고 생일파티도 하고 너무 재밌었어요.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하고 모두 한 주 마무리 잘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진지희는 단정한 교복 차림에 빨간 학교가방을 메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며 한층 성숙한 모습과 동시에 천진난만한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진지희 교복 여신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지희 교복 여신 등극", "벌써 중학생이네요", "참 풋푹한 교복 여신 좋아요",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는 올해 중학교에 입학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