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 가두 캠페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농협·금융감독원, 의성서 펼쳐

경북농협(본부장 김유태)은 2일 금융감독원 대구지원(지원장 박현철)과 함께 의성군 의성장터를 시작으로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 1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캠페인은 최근 전화금융사기와 NH캐피탈 사칭 불법 대출 광고가 급증함에 따라 시민들의 피해를 막고자 마련됐다.

경북농협은 22개 시'군에서 지역별로 유동 인구가 많은 장터를 선택해 전화금융사기 수법, 불법 대출광고 유형 및 대응 방안 등이 수록된 홍보 전단지를 배부한다.

김유태 경북농협 본부장은 "최근 갈수록 지능화돼가는 전화금융사기로 인해 농업인과 고객의 피해가 확산되고 있어 추가적인 피해 방지를 위해 캠페인을 벌이게 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