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 가두 캠페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농협·금융감독원, 의성서 펼쳐

경북농협(본부장 김유태)은 2일 금융감독원 대구지원(지원장 박현철)과 함께 의성군 의성장터를 시작으로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 1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캠페인은 최근 전화금융사기와 NH캐피탈 사칭 불법 대출 광고가 급증함에 따라 시민들의 피해를 막고자 마련됐다.

경북농협은 22개 시'군에서 지역별로 유동 인구가 많은 장터를 선택해 전화금융사기 수법, 불법 대출광고 유형 및 대응 방안 등이 수록된 홍보 전단지를 배부한다.

김유태 경북농협 본부장은 "최근 갈수록 지능화돼가는 전화금융사기로 인해 농업인과 고객의 피해가 확산되고 있어 추가적인 피해 방지를 위해 캠페인을 벌이게 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