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공포증 테스트 "보기만 해도 기절하겠어! 테스트 안해!"
'고소공포증 테스트'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고소공포증 테스트'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보기만 해도 아찔한 장면의 사진들이다.
먼저 '평민' 단계는 고층빌딩의 유리바닥에서 아래를 내려다볼 정도만 된다면 통과할 수 있다.
또 점차 강한 난이도에 따라 '광인' '천공의 정복자' '자유인' '혁명가' '질주자' 등의 계급으로 나뉜다.
고소공포증 테스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진 보기만 해도 후덜덜" "저런 사진 어떻게 찍었을까" "고소공포증 테스트가 아니라 그 자체가 고소 공포예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