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고아읍 제4투표소 '불'…10분간 투표 중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1일 구미시 고아읍 제4투표소가 설치된 문장초등학교에서 불이 나 투표가 10여 분간 중단되는 소동을 빚었다.

구미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5분쯤 문장초교 2층과 3층 사이 복도 신발장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나 선관위 관계자와 학교 측의 자체 진화로 별다른 사고 없이 10여 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아이들의 불장난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크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당선 이후 12억2천만원 상당의 관사를 전세 계약하고 7천700만원의 관용차를 새로 구입한 것에 대해 야당의 지적에 반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가 '수축사회'로 전환하면서 인구 감소와 함께 공업용수 및 폐기물 소비가 줄어들고 있으며, 이는 지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일본의 아리마 데쓰오 교수는 한국이 이제 일본보다 부유해졌다고 주장하며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이 보유했던 재산 반환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