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고아읍 제4투표소 '불'…10분간 투표 중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구미시 고아읍 제4투표소가 설치된 문장초등학교에서 불이 나 투표가 10여 분간 중단되는 소동을 빚었다.

구미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5분쯤 문장초교 2층과 3층 사이 복도 신발장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나 선관위 관계자와 학교 측의 자체 진화로 별다른 사고 없이 10여 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아이들의 불장난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크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내부에서 권영진 의원이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고 항의한 사건으로 인해 당 지도부는 권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하고 징계 절차...
현대로템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2분기 실적 발표로 인해 주가가 17.99% 급락하며,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고 있다. 대구백화점은...
6·3 지방선거 당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접수된 투표자 수 수정 보고가 72건에 달했으며, 이 중 일부는 6천명 이상 증가한 사례도 포함되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