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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팬 호프집서 술자리 "이시영, 새벽 5시 3차까지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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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팬 호프집서 술자리. 디시인사이드
이시영 팬 호프집서 술자리. 디시인사이드 '난폭한 로맨스' 갤러리

이시영 팬 호프집서 술자리 "이시영, 새벽 5시 3차까지 쐈다"

이시영이 팬들과 밤샘 술자리를 가져 화제다.

배우 이시영은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난폭한 로맨스 갤러리' 팬들과 술자리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시영과 만남을 가진 팬들에 따르면 이시영은 호프집에서 소박하게 맥주를 마시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그는 술값을 계산하는가하면 팬들과 적극적으로 대화하며 소통했다고 한다.

이시영은 특히 팬모임에서 3차까지 참석해 새벽 5시까지 팬들과 함께 하다 집에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시영의 팬모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타답지 않다 너무 멋져", "인간적이다", "이시영 호감이다", "우리나라에 저런 여배우가 얼마나 있을까?", "팬들 행복했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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