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린 조선일보 언론사 공채 시험 응시 "기자로 전직?"
개그우먼 조정린이 언론사 공채 시험을 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조정린은 지난 15일 진행된 조선일보의 2차 공채 필기시험에 응시했다.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석사를 받은 조정린은 무난히 서류전형을 통과하고 필기시험에 응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정린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어릴 적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조정린이 그동안 이것저것 하고 싶었던 일이 많았다고 한다. 소속사와 얘기를 나눈 뒤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도전해 보라고 했다"며 "조선일보 지원 사실은 나중에 알았다. 조정린이 말하길 떨어질 것 같아서 얘기하지 않았다고 한다"고 전했다.
조정린의 언론사 공채 시험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그우먼 출신 최초의 기자탄생?', "연예계 생활을 해서 기자도 잘 어울릴 것 같다", "합격 기원할게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