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갤러리] 히말라야의 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작가 생각

그곳에 가는 길은 쉽지 않았지만,

그 힘든 여정만큼 마음의 넉넉함과

자연이 우리에게 베푸는 아름다운 혜택도 함께 누렸다고나 할까

선배 산악인들의 흔적과

잊을 만하면 나타나는 만년설은 정말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웠다.

우리는 그냥 주마간산 격으로 즐기며 느끼고 왔지만

저 봉우리를 정복하기 위해

지금도 끊임없이 도전하는 많은 이들의 열정과 투혼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히말라야 등반길에서 김지태 작 k1025jt@hanmail.net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