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생일 축하 '융탄절' 맞아 "23번째 생일 광과 게재"
소녀시대의 팬들이 멤버 윤아의 생일 축하 광고를 게재해 화제다.
30일 스물세 번째 생일을 맞은 윤아를 위해 소녀시대 팬클럽 '소원'은 모 일간지에 축하 광고를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광고에는 "꽃비가 내립니다. '윤아' 여신의 '사랑비' 입니다. 윤아의 향기에 취하고 사랑에 빠진 우리는 '소원'이라는 이름의 팬이 되었습니다. 소녀시대 윤아의 23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활짝 웃고 있는 윤아의 얼굴이 담겨있다.
윤아 생일 축하 광고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아 생일 축하해요", "드라마 종영하고 생일이라니 기분이 싱숭생숭하겠다", "팬들 멋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아는 지난 29일 KBS 드라마 '사랑비' 활동을 마쳤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