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5개 의료기관, 통영 사량도서 합동 의료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역 5개 의료기관이 남해 섬지역에서 합동 의료봉사를 펼쳤다. 이번에 참여한 곳은 대구 S성형외과를 비롯해 미르치과병원, 동산병원(신경과), 강남병원(정형외과), 연세한의원 등 5곳. 의료진과 이미용 봉사팀, 의료지원팀 등 45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지난달 2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남 통영시 사량도에서 '선한 이웃 일일 종합병원'을 열고 무료 진료를 했다.

특히 미르치과병원은 최근에 마련한 최신식 이동구강검진차량을 동원해 치과 환자 진료에 만전을 기했고, S성형외과는 레이저장비를 가져가 점, 노인성반점, 색소성질환 등을 치료해 주었다.

대구S성형외과 서우태 원장은 "주민들의 호응이 뜨거워 예정된 진료시간을 넘겼다"며 "신경과, 정형외과, 한방에서도 많은 환자를 진료했고, 이미용 봉사팀도 현지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