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협 경산지부가 주관하고 삼성현미술대전 운영위원회가 주최한 제9회 삼성현미술대전에서 한국화 부문 정현정 씨의 '꿈Ⅰ'(사진)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서예·문인화 부문과 미술 부문으로 나누어 개최한 이번 삼성현 미술대전에는 총 1천50여 점이 출품됐다.
경산이 고향인 민족의 스승 삼성현(원효, 설총, 일연)의 높은 뜻을 기리고 우수 미술인 발굴을 위해 열린 이번 미술대전 시상식은 이달 23일 오후 3시 경산시민회관에서 열린다.
◆최우수상=김찬주(서양화), 이은희(불교미술)
◆▷우수상=윤정숙(한국화) 서현주(수채화) 장애지 김호웅(공예) 정현주(불교미술) 한소민(만화·애니메이션) 남금성(아동미술)
◆특별상=이정화 송태분 이말수(서양화) 장계형 임순득(한국화) 장일묵(수채화) 주현영 노우승 송재호(공예) 박경득(조각) 정영(불교미술) 공정옥(만화·애니메이션) 김령하(아동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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