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코치양성시스템(CECS) 레벨 1 강사 자격증을 부여하는 국내 지도자 강습회를 유치했다.
이번 강습은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진행되며 이론은 경산시민회관 소강당에서, 실기는 경산육상경기장에서 진행된다. 강사는 국제육상경기연맹 전임강사인 리아(50'인도네시아)'건터(58'독일) 씨 등이다. 이번 강습회의 참석 대상은 각 시'도 육상경기연맹에서 추천한 지도자 26명이며 이론과 실기를 교육한 후 평가를 거쳐 국내에서 처음으로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코치양성시스템(CECS) 레벨 1 강사 자격증을 준다.
이번 강습회는 유소년 스포츠활동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요구됨에 따라 국내 유소년 지도자를 교육하는 강사를 배출하기 위한 사업으로, 교육을 이수한 자는 국제육상경기연맹에서 인증하는 유소년 지도자 강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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