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vs 친한 친구는 "욕설의 양…욕하면 친한 친구!"
'일반 vs 친한 친구'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일반 vs 친한 친구'라는 제목의 글과 그림이 올라왔다.
공개된 게시물 '일반 vs 친한 친구'는 일반 친구와 친한 친구의 차이점을 일상 대화를 통해 보여준다.
일반 친구는 다정하고 일상적인 대화가 오가지만 친한 친구는 욕설이 난무해 보는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일반 친구가 자신의 집에 놀러왔다가 돌아갈 때는 "집에 가는 길 조심해"라며 배웅해주지만, 친한 친구가 돌아갈 때는 "가다 차에 치어버려라"라며 살벌한 말을해 폭소케 한다.
또한 빌려간 돈 이야기를 꺼내면 일반 친구한테는 "미안한데 당장은 돈이 없고 내일 줄게"라고 하지만, 친한 친구가 "왜 내 돈 안 갚냐?"라고 "무슨 돈?" 이라고 모른척해 '일반 vs 친한 친구'를 대하는 대조적인 대화로 큰 공감을 사고 있다.
'일반 vs 친한 친구'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폭풍 공감이다. 친한 친구한테는 정말 막대하게 돼", "나는 여자라서 그런지 별로 공감이 안되는데?", "특히 남자들은 친한친구랑 대화할 때 반이 욕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