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대 영천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김태옥(65'새누리당) 의원, 부의장에 권호락(61'새누리당) 의원이 각각 당선됐다.
김 신임 의장은 2일 제143회 영천시의회 임시회에서 실시한 의장선거 2차 투표 결과 재적의원 12명 중 7표를 얻어 5표를 획득한 이창식 의원을 누르고 당선됐다. 부의장 선거에서는 권호락 의원이 7표를 얻어 4표를 획득한 이상근 의원을 따돌리고 당선됐다.
김 의장은 "동료 의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활기찬 의회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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