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은 6일 시민과 대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중구의 맛'을 알리기 위해 지역 내 음식점 96개를 선정한 '맛樂 4 중구의 맛을 즐긴다'를 발간했다.
구청은 이름난 맛집을 종류별로 분류해 위치, 연락처, 주요 취급 메뉴 및 가격, 음식 설명 등 맛집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포켓북으로 만들었고, 이는 한국어는 물론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4개 국어로 발간했다.
맛집은 올 2월 구청 홈페이지, 동 주민센터,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시중구지부 등을 통해 시민들로부터 추천받은 업소를 대상으로 외식 전문가와 학계, 업계, 음식 전문가 및 관계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맛樂' 선정위원회의 현장 확인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됐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