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철강공장 직원 정비 중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4일 오후 9시 50분쯤 세아제강 포항공장 중경 1공장 축척 롤 이송라인에서 정비작업을 하던 허모(47) 씨가 컨베이어 벨트로 이송하던 파이프에 머리가 부딪쳐 허 씨를 병원으로 옮겼으나, 과다 출혈로 숨졌다.

경찰은 이날 허 씨가 정비작업 도중 떨어진 공구를 줍기 위해 허리를 숙였으나 다른 직원 A(56) 씨가 이를 발견하지 못하고 컨베이어 벨트를 재작동시키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포항'신동우기자 sdw@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