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더 비셔우스 브라더스
출연: 숀 로저슨, 주안 리딩거
등급: 15세 관람가
리얼리티 TV쇼 '그레이브 인카운터'의 진행자인 랜스 프레스톤과 촬영팀은 이미 폐쇄된 도시의 흉물이자 귀신이 출몰하는 것으로 유명한 콜링우드 정신병원을 찾는다. 제작진은 이미 수십 년 전에 문을 닫은 병원 건물 안에서 흥미로운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하룻밤을 지내며 그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을 기록한다. 그런데 그들은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미로처럼 변해버린 건물과 위협적인 존재에 대한 공포감에 사로잡히게 되고 촬영팀들도 한 명씩 사라져 간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발견된 여러 개의 비디오가 공개되면서 죽음의 정신병원에서 촬영된 비밀들이 하나씩 밝혀진다. '블레어 윗치'와 '파라노말 액티비티'를 연상하게 하는 페이크 다큐멘터리. 상영시간 93분.
































댓글 많은 뉴스
TK신공항 '막힌 실타래' 풀릴까…李대통령, 예정지 찾아 "사업 지연 안타까워"
영남권에 번지는 빨간 물감…국힘 급반등 [정치야설 '5분전']
삼전 노조, 사측 대화 제한에 "파업 끝나는 6월 7일 이후 협의"
홍준표 "대구에 김부겸 바람…TK신공항 완공시킬 사람 뽑아야"
TK 대학교수 222인,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지지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