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 영화] 그레이브 인카운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감독: 더 비셔우스 브라더스

출연: 숀 로저슨, 주안 리딩거

등급: 15세 관람가

리얼리티 TV쇼 '그레이브 인카운터'의 진행자인 랜스 프레스톤과 촬영팀은 이미 폐쇄된 도시의 흉물이자 귀신이 출몰하는 것으로 유명한 콜링우드 정신병원을 찾는다. 제작진은 이미 수십 년 전에 문을 닫은 병원 건물 안에서 흥미로운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하룻밤을 지내며 그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을 기록한다. 그런데 그들은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미로처럼 변해버린 건물과 위협적인 존재에 대한 공포감에 사로잡히게 되고 촬영팀들도 한 명씩 사라져 간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발견된 여러 개의 비디오가 공개되면서 죽음의 정신병원에서 촬영된 비밀들이 하나씩 밝혀진다. '블레어 윗치'와 '파라노말 액티비티'를 연상하게 하는 페이크 다큐멘터리. 상영시간 93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