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양화가 안창표 '장독과 고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양화가 안창표 개인전이 12일까지 전주 교동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작가는 우리 삶의 정서가 깊게 배어있는 장독을 소재로 세월과 시간의 흐름을 새로운 공간 구성을 통해 짜임새 있게 표현해왔다. 장독이라는 소재가 가지고 있는 민족적이고 토속적인 정서가 화면을 지배하는 가운데 희미한 이미지의 꽃을 등장시켜 어린 시절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불러 일으킨다. 장독의 형태미나 조형적인 가치보다도 장독을 통해 떠올리는 삶의 정서를 되살려내는 일이 주가 된다. 작가는 전통과 현대의 접점에서 작품을 선보인다. 010-2508-6299.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