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국제 물주간' 행사가 오는 9월12일부터 16일까지 경북 안동과 상주에서 개최됩니다.
지역의 물 산업 기반을 알리고 2015년 세계 물포럼을 개최하는 실무 능력을 기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5 세계 물포럼'의 개최 역량을 높이고 수자원관리 성공사례를 알리기 위해 올해부터 매년 국제 물주간 행사가 열립니다.
경북도는 올해 행사 주제를 2015 세계 물포럼 주제인 'Future Water Together'로 정하고 국제 수변도시 시장회의, 국제 물포럼, 청소년 물체험 캠프, 국제 물산업전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부대행사로는 물사진 공모전, 수변도시 전시관 운영, 낙동가요제, 녹색자전거 대행진 등이 마련됩니다.
도는 정례적으로 물주간 행사를 열어 스톡홀름 및 싱가포르의 국제 물주간 행사와 함께 세계 3대 물주간 행사로 육성할 방침입니다.
경북도 이인선 정무부지사는 이번 물주간 행사가 지구촌 당면 현안인 도시 물 문제, 물 관련 재해, 기후변화 등을 같이 고민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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