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장선거 금품 돌린 경주시의원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선거에서 동료 의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손모(67) 시의원이 9일 구속됐다.

대구지방법원 경주지원은 이날 손 의원을 상대로 영장실질심사를 벌여 증거인멸 등의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손 의원은 지난 6월에 실시된 제6대 후반기 경주시의회 의장선거에서 동료 이모(60'여) 의원에게 지지를 부탁하면서 2회에 걸쳐 1천200만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다른 동료 의원에게는 자신이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의 원장직을 주겠다고 제안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