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장선거 금품 돌린 경주시의원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선거에서 동료 의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손모(67) 시의원이 9일 구속됐다.

대구지방법원 경주지원은 이날 손 의원을 상대로 영장실질심사를 벌여 증거인멸 등의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손 의원은 지난 6월에 실시된 제6대 후반기 경주시의회 의장선거에서 동료 이모(60'여) 의원에게 지지를 부탁하면서 2회에 걸쳐 1천200만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다른 동료 의원에게는 자신이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의 원장직을 주겠다고 제안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