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드래곤 화폐꽃 논란 "구겨진 화폐 사이로 신사임당의 얼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드래곤 화폐꽃 논란
지드래곤 화폐꽃 논란 "구겨진 화폐 사이로 신사임당의 얼굴" (사진.지드래곤 트위터)

지드래곤 화폐꽃 논란 "구겨진 화폐 사이로 신사임당의 얼굴"

'지드래곤 화폐꽃 논란'

빅뱅 멤버 지드래곤 화폐꽃 논란이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지드래곤은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5만원권 지폐와 1만원권 지폐로 만든 화폐꽃을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하면서 '지드래곤 화폐꽃 논란'이 불거졌다.

'지드래곤 화폐꽃'은 만원권 지폐로 꽃대를, 5만원권 지폐로 꽃봉우리와 꽃잎을 만들었다.

특히 구겨진 화폐 사이로 신사임당의 얼굴이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드래곤 화폐꽃 논란을 둘러싸고 네티즌들은 "지폐 훼손"이라는 비난과 "화폐 공예일 뿐"이라는 옹호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드래곤 화폐꽃 논란이 불거지자 지드래곤의 솔로 뮤직비디오 촬영 소품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8월말 솔로 2집으로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