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1등급 다름 아닌 신체검사 통보서…네티즌 "꿈같은 생애 첫 1등급"
생애 첫 1등급의 성적을 받고도 좌절한 모습을 감추지 못하는 남성의 모습의 사진이 공개되 네티즌들의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한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생애 첫 1등급' 성적표를 받았지만 좌절에 빠진 한 젊은이의 모습이 감겨 있다. 사진 속 주인공은 공황상태로 방다닥에 엎드린 채 종이 한장과 함께 절망에 빠져 있다.
이 젊은 이의 옆에 함께 놓인 종이는 바로 병무청에서 실시한 신체 검사 통보서. 이 청년은 모든 진료과목에서 '정상'을 받아 명예로운 1등급 현역대상 통보를 받았다.
젊은이가 생애 첫 1등급으로 받은 것은 다름 아닌 바로 신체검사 결과물이였던 것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배꼽 잡는다" "그래도 1등급으로 군에 가는게 어디냐" " 일단 특별 소대에는 가지 않을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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