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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탑프루트(최고품질) 포도 홍보행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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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오는 21일 오후 3시부터 대구 수성구 만촌동 만촌우방타운 1단지에서 최고품질 탑프루트 포도 시식·홍보 및 판매행사를 실시한다.
칠곡군은 오는 21일 오후 3시부터 대구 수성구 만촌동 만촌우방타운 1단지에서 최고품질 탑프루트 포도 시식·홍보 및 판매행사를 실시한다.

칠곡군은 오는 21일 오후 3시부터 대구 수성구 만촌동 만촌우방타운 1단지에서 최고품질 탑프루트 포도 시식·홍보 및 판매행사를 실시한다.

'탑프루트'는 농촌진흥청에서 전국 최고 품질의 과일을 생산하기 위해 경북농업기술원 및 시군이 협력해 추진해 생산된 과실이다.

(포도(거봉) 최고품질기준 : 과중 500g±5%, 당도 18°Bx이상, 착색도 칼라차트 8이상)

이번 행사는 경북농업기술원 주관으로 칠곡군(포도), 영천시(포도), 청도군(복숭아) 3개 시군이 참여해 최고품질로 생산된 탑프루트 포도, 복숭아를 홍보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칠곡군은 등태거봉작목반에서 생산한 탑프루트 포도(거봉)를 선보이며 도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탑프루트로 출하되는 모든 과일에는 위·변조가 불가능한 스티커를 부착해 출하·판매되고 있다.

칠곡군농업기술센터 주기룡 소장은 "탑프루트 시범단지인 등태작목반을 대상으로 현장컨설팅 및 교육을 7회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가교육을 통해 고품질 과실을 생산하고 시식·홍보행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알림으로써 농가소득 증대에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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