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우리는 하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성서종합사회복지관이 달서구내 중'고교생 30여 명의 도움을 받아 아파트 단지 외벽에 '다문화 & 상생'을 주제로 한 공공미술벽화를 최근 완성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30일 오후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이 성서주공1단지의 벽화를 재미있게 구경하고 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