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여성인권센터는 제4회 성매매방지 영상제 대구상영회를 25일 오후 1시 대구영상미디어센터 '씨눈'에서 연다. 9'23 성매매방지법 시행 8주년 기념행사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개막작으로 2012 성매매방지 영상공모전 선정작인 '살롱 드 보아'(감독 손해숙), '꼭 가고 싶은 건 아닌데'(감독 강병수, 이나람), '마감일'(감독 김민경) 등 3편을 상영한다. 또 어떤 시선으로 성매매를 바라볼 것인지 화두를 던지는 '당신은 모르는 우리들의 이야기'(감독 엠케이), '오해'(감독 이브 라몽)를 상영한다. 지난해 영상제에서 가장 화제가 되었던 작품 '프라이스 오브 섹스'도 상영한다. 053)422-5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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