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여성인권센터는 제4회 성매매방지 영상제 대구상영회를 25일 오후 1시 대구영상미디어센터 '씨눈'에서 연다. 9'23 성매매방지법 시행 8주년 기념행사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개막작으로 2012 성매매방지 영상공모전 선정작인 '살롱 드 보아'(감독 손해숙), '꼭 가고 싶은 건 아닌데'(감독 강병수, 이나람), '마감일'(감독 김민경) 등 3편을 상영한다. 또 어떤 시선으로 성매매를 바라볼 것인지 화두를 던지는 '당신은 모르는 우리들의 이야기'(감독 엠케이), '오해'(감독 이브 라몽)를 상영한다. 지난해 영상제에서 가장 화제가 되었던 작품 '프라이스 오브 섹스'도 상영한다. 053)422-5898.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