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해 투자유치 사상 최대 성과를 내 2012년 지역발전주간 행사 때 단체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지식경제부는 지역산업진흥 및 지역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 기업과 관계기관 및 종사자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매년 지역발전주간 행사 때 지역산업진흥 유공자 포상을 해왔다.
24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올해 행사에서 투자유치 유공자 포상에 대구는 개인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 단체 부문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개인 부문은 대구시 스타기업인 ㈜맥스로텍(대표 김인환)이 지역투자 활성화 부문에서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증설 투자로 전년 대비 매출액은 55%, 신규고용은 44% 증가한 점을 평가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단체 부문에서는 지난해 역대 최고 투자유치 성과를 높인 '대구만의 독특한 투자유치 성공사례'가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모범이 돼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