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롤러경기연맹 제10대 회장에 이주섭(50) ㈜인타이어모터스 대표가 취임했다.
이 신임 회장은 "대구 롤러는 전국 상위권의 전력을 자랑하는 있는데, 선수들의 경기력 확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대구 롤러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항상 운동을 가까이한다는 이 회장은 법무부 대구 서부검찰청 범죄예방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회장은 22일 대구 수성구 만촌동 롤러경기장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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