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유치장 탈주범 최갑복이 송치되면 사건을 정밀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찰이 공개를 거부한 CCTV에 대해서도 정밀 분석 후 공개여부를 결정키로 했습니다.
대구지검은 최갑복이 검찰에 송치되면 최씨의 최초 검거과정과 영장신청 내용 등을 면밀하게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최씨가 유치장에 갇혀 있는 동안 인권침해 등이 있었는지에 대해 조사해 최씨가 달아나는데 인권침해가 한 원인이 됐는지 조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검찰은 최씨의 도주과정 및 추가범행 등에 대해서도 조사할 예정이며 경찰이 공개를 거부한 동부서 유치장 CCTV 화면 등을 정밀 분석한 뒤 공개하는 것을 검토키로 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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