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목 보일러 가스 누출, 잠자던 일가족 2명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오전 10시 20분쯤 의성군 안계면 위양1리 김모(62) 씨 집에서 화목보일러 연통에서 가스가 새어 나와 잠자던 김 씨와 김 씨의 어머니(93)가 숨지고, 김 씨의 부인 신모(58) 씨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난방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화목보일러에서 발생된 가스가 실내로 유입돼 김 씨 일가족이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11일 대구 시민들에게 자신의 공약에 대한 여당의 전폭적인 지원을 강조하며 협치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
코스피가 11일 7,822.24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반도체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6.33%와 11.51...
가수 이승환은 구미시와 김장호 전 구미시장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한 후, 김 전 시장에게 솔직한 사과를 요구하며 개인적 배상 책...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미국을 방문하여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회담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호르무즈 해협 안보 문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