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목 보일러 가스 누출, 잠자던 일가족 2명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오전 10시 20분쯤 의성군 안계면 위양1리 김모(62) 씨 집에서 화목보일러 연통에서 가스가 새어 나와 잠자던 김 씨와 김 씨의 어머니(93)가 숨지고, 김 씨의 부인 신모(58) 씨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난방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화목보일러에서 발생된 가스가 실내로 유입돼 김 씨 일가족이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