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시청률 소폭 하락…"강호동 '스타킹'에 1위 자리 내줘"
'무한도전 시청률'
MBC '무한도전'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공동경비구역 편은 시청률 12.7%(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일 방송분(13.2%)보다 0.5%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반면 강호동의 복귀 첫방송으로 기대를 모은 SBS '스타킹'은 16.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무한도전'은 '공동경비구역' 특집으로 이뤄져 멤버들이 청군과 홍군, 평화유지군으로 나눠 적진을 점령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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