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한도전 시청률 소폭 하락…"강호동 '스타킹'에 1위 자리 내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한도전 시청률 소폭 하락…
무한도전 시청률 소폭 하락…"강호동 '스타킹'에 1위 자리 내줘"(사진=MBC '무한도전')

무한도전 시청률 소폭 하락…"강호동 '스타킹'에 1위 자리 내줘"

'무한도전 시청률'

MBC '무한도전'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공동경비구역 편은 시청률 12.7%(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일 방송분(13.2%)보다 0.5%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반면 강호동의 복귀 첫방송으로 기대를 모은 SBS '스타킹'은 16.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무한도전'은 '공동경비구역' 특집으로 이뤄져 멤버들이 청군과 홍군, 평화유지군으로 나눠 적진을 점령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