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불산사고대책본부 산동면사무소로 이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가 불산사고 대책본부를 오늘 산동면사무소로 옮기고 본격적인 피해 보상업무에 나섭니다.

구미 불산 누출사고 대책본부가 오늘 산동면사무소로 옮겨집니다.

구미시는 그동안 구미코에서 현지정부종합대책단과 함께 사고대책본부를 운영했으나 현지정부종합대책단이 해체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조례에 따라 보상심의위원회를 구성한 뒤 본격적인 피해 보상업무에 나설 계획입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피해지역 주민의 아픔을 헤아려 주민이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피해보상과 마무리 수습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