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정희 전 대통령 95회 탄신제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14일 박정희 전 대통령 95회 탄신일을 맞아 구미 상모동 추모관과 박대통령기념공원에서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탄신제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새누리당 김태환'심학봉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등 기관단체장과 숭모단체 회원 등 4천여 명이 참석했다.

탄신제는 숭모 제례를 시작으로 기념사, 축사, 박정희 전 대통령 영상물 상영, 기념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 전 대통령의 딸인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는 매년 이 행사에 참석했으나 올해는 참석하지 않았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고인은 가난과 보릿고개의 궁핍을 없애고 수출 1억달러에서 시작해 1조달러의 경이적인 경제신화를 만들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