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문숙 포항 환호여중 교사 '과학교사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교육과학기술부 주최 '올해의 과학교사상'에 포항 환호여자중학교 이문숙(48) 교사가 선정됐다.

2003년 시작해 올해로 10회를 맞은 이 상은 '우리나라 과학교사의 노벨상'이라는 별명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창의적인 과학교육으로 학생들의 학력을 높이고 과학탐구활동과 과학문화 확산에 공헌한 교사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이문숙 교사는 '재미있는 물리를 하는 사람들'(APC) 교과연구 활동을 통해 과학을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과학 실험 기구나 자료를 다양하게 개발해왔다. 또 초'중등학교, 교육청, 사회단체 등에 직접 찾아가 시연하고 공연함으로써 과학 대중화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이 교사는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고 과학 대중화와 학생들의 지도에 책임감을 무겁게 느낀다"며 "앞으로 재미있는 과학, 흥미있는 과학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항'신동우기자 sdw@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