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제작팀은 뇌출혈로 쓰러져 힘겨운 투병 생활을 하고 있는 중국동포 노봉오(69'경북 칠곡군 가산면'본지 11월 7일자 8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294만6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금액에는 ▷김원열 2만원 ▷문민성 8천원이 더해졌습니다. 노 씨의 부인 김옥순(67) 씨는 "아파 누워 있는 남편을 위해 독자분들이 피땀 흘려 번 돈을 보내 주신 것에 대해 너무 감사하다.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지 모르겠다. 정말 감사하다"고 전해왔습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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