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의' 김혜선 연기력 논란 '시청자 불만 폭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마의' 김혜선 연기력 논란 '시청자 불만 폭주' (사진. MBC '마의')

'마의' 김혜선 연기력 논란 '시청자 불만 폭주'

'김혜선 연기력 논란'

'마의' 중견배우 김혜선이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다.

MBC 월화드라마 '마의'(극본 김이영/연출 이병훈 최정규)에서 현종(한상진 분)의 어머니 인선왕후 역으로 출연중인 김혜선의 어색한 연기에 시청자 불만이 쏟아졌다.

12월 3일 방송된 '마의' 19회에서는 그동안 아들 현종과 딸 숙휘공주(김소은 분)를 지켜보기만 하던 인선왕후(김혜선)가 처음으로 본격적인 행동에 나서며 왕실 최고 어른으로서의 권위와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대목이었다.

시청자들은 방송 후 관련 게시판을 통해 "김혜선 사극 연기가 너무 어색하다" "중견배우임에도 사극연기는 보는 내가 민망할 정도"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혹평했다.

한편 '마의'는 서은서 역으로 출연중인 신인배우 조보아의 연기력 논란으로 이미 한차례 홍역을 치른 바 있다. (사진=MBC 월화드라마 '마의')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