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치러지는 경산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 후보가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조랑말 2필이 동원돼 어린이들을 태워 주는 등 이색적인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이 후보 캠프 관계자는 "조랑말은 다리가 짧고 체구는 작지만 순하고 잘 달린다. 이 조랑말처럼 서재건 후보도 비록 체구는 작지만 남들을 위해 베풀면서 살아온 착한 후보로 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달린다는 이미지와 잘 어울려 선거운동에 활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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