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 개구리 '얼레리 꼴레리' 부끄럽지?…"속 보인다 개구리야~"
'투명 개구리'
'투명 개구리'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4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스페인의 사진작가 닉 로우센스가 유리 개구리(glass frog)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투명 개구리'는 몸 안의 장기들이 그대로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사진작가 닉 로우센스는 '투명 개구리'에 매료되어 20일 동안 열대 숲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투명 개구리는 지난 1872년 발견됐으며 주로 습도가 높은 곳에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투명 개구리'를 접한 누리꾼들은 "투명 개구리 투명해서 젤리 같아", "이런 개구리도 있구나. 신기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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