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위덕대 양동마을 인물연구 세미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양동마을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를 위해 설립된 위덕대학교 양동마을연구소(소장 임재찬)가 최근 경주 힐튼호텔 선재미술관에서 '2012 양동마을 인물연구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학문적 성과보다 알려지지 않은 양동 마을 선비들의 발자취를 재조명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회재 이언적 선생의 후손이면서 부경대학교 교수를 지낸 이원균 교수가 '양동마을 선비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이번 세미나를 준비한 위덕대학교 신상구 교수는 "지금까지 우리는 양동을 말하면 고택만을 떠올렸지 그 속에서 학문하던 사람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지 않았다"며 "앞으로 진행할 양동인물연구를 통해 양동의 정신과 문화, 학문을 알아가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