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실시된 18대 대통령 선거 잠정투표율이 75.8%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게시된 자료에 따르면, 전체 유권자 4천50만7842명 가운데 3천72만2912명이 투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부재자투표수와 재외투표수를 합산한 부재자수 116만2730명을 합한 투표자수 이다.
투표율 75.8%는 1997년 동시간대 투표율 80.7% 보다 4.9%p 낮고 2002년 대선 투표율 70.8% 보다는 5.0%p 높은 수치다.
지역별 투표율은 대구 79.7%, 경북 78.2% 이고, 광주가 80.4%로 가장 높았다.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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