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갤러리] 오솔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솔길은 외롭고 정감이 있습니다. 더구나 두 갈래로 난 오솔길은 프로스트의 시처럼 선택의 망설임이 있습니다. 겨울비가 온 다음날 팔공산 북지장사 입구 소나무 숲길을 찾았습니다. 도심 인근에는 흔치 않은 숲길입니다. 숲과 오솔길을 배경으로 다가오는 백구와 산책객. 정겹고 평화롭습니다. '정중동'이 있습니다. 소나무 껍질의 짙은 질감으로 인해 사진이 한층 안정돼 보입니다.

김태숙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 씨 작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