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 전방 복무 불가 "보직변경은 당연히 불가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 전방 복무 불가 "보직변경은 당연히 불가능!"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의 전방 복무 불가 방침이 나와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배우 김태희와의 열애설 이후 복무규율 위반으로 부대 내 7일 근신 처분을 받은 비의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국방부 한 관계자는 "정지훈 상병이 면담과정에서 심정적으로 전방 복무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한 것이지 보직 변경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전했다.

이어 "사병이 적성에 맞지 않다고 해서 다른 부대로 보내달라고 할 수는 없다"며 "부대 측에서 임무나 필요에 의해 인원조정을 하는 것이지 이런(보직 변경) 제도 자체가 없다"고 덧붙였다.

'비 전방 복무 불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 전방 복무 불가 당연하다", "비 전방 복무 불가 연예병사에 충실하길", "비 전방 복무 불가 군 생활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