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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하얀 거짓말 "바쁘면 내려오지 마라?"…대박 공감! 당신의 거짓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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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하얀 거짓말 "바쁘면 내려오지 마라?"…대박 공감! 당신의 거짓말은?

명절에 하게 되는 거짓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명절 하얀 거짓말'이란 글이 게재됐다.

게재된 게시물에는 인기리에 방영됐던 KBS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출연진의 얼굴과 함께 캐릭터의 상황에 따라 하게 되는 거짓말들이 나열돼 있다.

시어머니는 며느리에게 "바쁘면 내려오지 말거라"라고 말하고 엄마는 자신의 남편에게 "친정엔 다음에 가요"라고 한다.

고모는 올케 언니에게 "언니가 수고가 많아요"라고 말하고 아빠 회사 사장은 아빠에게 "뭘 이런 걸 다"라고 거짓말 한다.

명절 하얀 거짓말은 본 누리꾼들은 "명절 하얀 거짓말 대박! 공감" "명절 하얀 거짓말 부모님한테 잘하자" "명절 하얀 거짓말 똑같다" "나도 저러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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