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랄라세션 임윤택 사망에 윤종신 "준 건 없는데... 얻은 것 밖에 없구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랄라세션 임윤택 사망에 윤종신 "준 건 없는데... 얻은 것 밖에 없구나!"

가수 윤종신이 그룹 울랄라세션의 리더 임윤택 사망에 추모글을 남겼다.

윤종신은 1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윤택아..너를 통해 울랄라세션을 통해..준 건 없고 여러가지 얻은 것 밖에 없구나..요즘 통 연락도 못했는데..잘가..고마웠다.."고 전했다.

임윤택은 이날 오후 33세의 젊은 나이에 위암으로 별세했다.

소속사 울랄라컴퍼니는 "임윤택은 건강 상태가 급속히 악화된 지난 8일 새벽 병원에 입원한 뒤 치료를 받아왔다"면서 "11일 오후 8시40분께 가족과 울랄라세션 멤버들이 자리를 지키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고 전했다.

임윤택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동료 연예인들도 충격을 감추지 못한 채 애도를 표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혜림 씨와 딸 리단 양이 있다. 빈소는 서대문구 신촌동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발인은 오는 14일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