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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서영이 시청률 '40%' 돌파! 주말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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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서영이 시청률 '40%' 돌파! 주말극 1위

'내 딸 서영이 시청률'이 화제다.

′내 딸 서영이′가 시청률 40%대로 복귀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1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KBS 2TV ′내 딸 서영이′는 41.1%(이하 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내 딸 서영이 시청률은 지난 10일 방송분(34.6%)보다 6.5%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및 토요일프로그램 전체 1위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영(이보영)이 쌍둥이 동생 상우(박해진)와 전 시누이 강미경(박정아)이 각별한 사이였음을 알고 자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상우에게 오해한 호정(최윤영)이 위기에 빠지는 장면이 암시돼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8시 뉴스′는 7.0%를, MBC ′뉴스데스크′ 3.6%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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